출처 : http://soundmasters.kaist.ac.kr/data%20bank/dictionary/AD.htm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탈 수치신호로 변환하는 장치로서 각종 디지탈 신호처리를 위해 사용된다. A/D 변환기의 성능은 신호의 크기 변화 감지정도를 의미하는 분해능(Resolution)과, 신호수집의 시간간격을 의미하는 샘플링 주파수에 의해 평가된다.
n비트(Bit)의 A/D변환기에서는 입력한 아날로그 신호를 2n의 단계의 수치신호로 변환시킨다. 따라서 8비트 변환기의 경우, 입력신호를 256구간으로 나누고, 입력신호범위가 ±5V일 경우의 A/D변환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오차정도는 10/256이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근에는 다수채널을 동시 샘플링할 수 있는 A/D 변환기도 이용되고 있다.
'Radar'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9/03/30 ADC(Analog to Digital Converter)
- 2009/03/27 Pulse Compression with LFM
- 2008/09/22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_-? (3)
- 2008/07/31 Introduction to Airborne Radar Chap1. 요약 (2)
- 2008/07/31 [펌] Diffraction(회절)에 관하여
-_-;;
At this pulse compression method the transmitting pulse has a linear FM waveform. This has the advantage that the wiring still can relatively be kept simple. However, the linear frequency modulation has the disadvantage that jamming signals can be produced relatively easily by so-called „Sweeper”.
The block diagram on the picture illustrates, in more detail, the principles of a pulse compression filter.
The compression filter are simply dispersive delay lines with a delay, which is a linear function of the frequency. The compression filter allows the end of the pulse to „catch up” to the beginning, and produces a narrower output pulse with a higher amplitude.
As an example of an application of the pulse compression with linear FM waveform the RRP-117 can be mentioned.
Filters for linear FM pulse compression radars are now based on two main types.
- Digital processing (following of the A/D- conversion).
- Surface acoustic wave devices.
출처 : http://www.radartutorial.eu/08.transmitters/tx17.en.html
전파를 송신하고 반사파를 수신하기 때문에 레이다는 주간이나 야간, 모든 종류의 날씨에서도 표적을 검출할 수 있다. 파를 좁은 빔으로 집속 함으로써 방향을 결정할 수 있고 전파의 전달 시간을 측정함으로써 거리를 알 수 있다.
표적을 찾기 위해서 레이다 빔은 탐색 주사를 통하여 반복적으로 훑어 간다. 탐지되었을 때 표적은 자동적으로 추적 될 수 있고 표적의 상대적인 속도는(a) 표적거리의 주기적인 표본을 기초로 하거나 주사하는 동안 얻어지는 방향에 의하여 계산될 수 있다. (b)또는 표적을 향한 안테나의 움직임에 의해 얻어지는 연속적인 데이터를 이용해서 거리를 계산할 수 있다. 후자의 경우 표적의 반사파는 주어진 거리 안에서 도플러 주파수를 추출해야 한다. 그리고 로빙과 같은 방법은 각 추적오차를 검출하는 것을 지원해 준다. 도플러 효과 때문에 반사파의 주파수는 표적의 거리 변화율에 비례하여 천이한다. 이러한 천이(Shift)를 검출해서 레이다의 펄스가 위상동기(Coherent)가 되어있다면 표적의 접근 속도를 측정하거나 클러터를 제거하거나 지면에 의한 반사와 지면에서 움직이는 차량을 구별하는 것이 가능하다.
레이다 자신의 속도를 측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전파는 지형의 모양의 차이에따라 산란하는 양이 다르므로 지면의 지도를 만다는 것도 가능하다. 합성 배열 레이다(SAR)를 이용해서 상세한 지도를 만들 수도 있다.
네이버 지식인 원문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1&dir_id=110202&eid=uArEUhDmZCR3G8dT31WjuYXaw7LL6d4J&qb=yLjA/Q==&pid=f5ZvEloi5Udsss/7nw4sss--312579&sid=SJEDmrHykEgAAA-LFuk
회절에 대해서 비유 한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회절이란 파동이 장애물(이나 슬릿)을 지날때 뒷부분까지 파동에너지가 전달되는 현상입니다. 이를 다른 시각으로 보면, 직진성이 강한 파동은 장애물의 뒷면에 파동이 도달하지 않는 영역이 생깁니다. 이 부분을 빛의 경우 그림자영역이라고 합니다.
회절이 잘된다는 것은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것을 의미하고, 회절이 잘 안된다는 것은 그림자가 잘 생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로 빛의 경우는 그림자가 잘 생깁니다. 그러나 소리의 경우는 그림자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이제 그림과 같이 파장이 매우 긴 파동1과 파장이 매우 짧은 파동2가 길이 d(=1cm)인 한 장애물을 지나갑니다.
두 파동중 어느 파동이 장애물의 뒷부분에 그림자를 잘 만들까요..
그림에서 보면 당연히 파동2가 되겠죠.. 즉 파동2가 회절이 더 안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림을 보면 회절성(장애물 뒤에 파동이 도달하는 정도)이 파장에 비례하고 장애물의 크기에 반비례한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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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그림자를 잘 만드는 이유는 명확해진다. 바로 파장이 매우 짧기 때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