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민 정책이라는 거짓말은 그만하였으면 좋겠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가? 4대강이 친. 서. 민. 이라는 것이?
제발! 부자들한테 감세정책, 일반서민들은 세금을 더 많이 내라고 하는 것이 친서민인가?
그리고 일반서민들한테 걷어간 돈으로 4대강 하면서 그게 친서민이라고?
아... 제발..
딴 것 없다. 그저 상식이 통하는 정책,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정책 그게 친서민 정책임을 왜 모를까?
얼마전에 '홍'의 블로그에 답글 치고는 장문의 글을 남겼었다. 글을 쓰며 살짝 헷갈렸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은 아래와 같다.
그거를 좋게 말해주면, 대중과 더 친밀한 시, 읽히기 쉬운 시가 되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그저 생각의 편린을 끄적여 놓은 주관적 낙서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그걸 좋아하고 하지 않고는 개인의 차이이고, 나는 굉장히 싫어하는 축에 속하지. ㅎ
원문 : http://jiself.com/41
① 언제 어디서든 메모하라.
②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라.
③ 기호와 암호를 활용하라.
④ 중요 사항은 한눈에 띄게 하라.
⑤ 메모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하라.
⑥ 메모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라.
⑦ 메모를 재활용하라.
출처 : 네이버지식인
‘너 (힘)깨나 쓴다고 사람을 때리면 쓰겠니?
그는 (돈)깨나 있다고 거들먹거린다.’
위와 같이
‘어느 정도 이상’의 뜻을 나타냅니다.
*‘꽤’는 부사(용언 또는 다른 말 앞에 놓여 그 뜻을 분명하게 하는 품사)로
‘1. 우리집에서 학교까지는 거리가 꽤 멀다.
그와 나는 꽤 가까운 사이다.
2.친구가 새로 집을 지었다고 초대해서 가 보니, 한눈에 봐도 꽤 있어 보이는 집이었다. ’
위와 같은 문장에서
‘(1)보통보다 조금 더한 정도를 나타내거나, (2)제법 괜찮은 정도’ 를 말합니다.
"올라갈래야 올라갈 데가 없다!" 마침내 신의 영역에 들어선 기타리스트 '조 새트리아니' 그가 펼쳐 보이는 웅대한 기타의 우주 새 앨범 [SUPER COLOSSAL]
*연주, 작곡, 어레인지, 사운드 메이킹 등에서 완벽한 종합적 완성도를 자랑하는 역대 최고작!
*멜로디컬한 펜타토닉이 돋보이는 타이틀 곡 "Super Colossal", 영상적 표현력의 "A Love Eternal", 조 새트리아니 스타일 응원가 "Crowd Chant" 등, 드디어 정점에 도달한 조 새트리아니의 연주세계가 담겨 있다.
마이크 프레이저(믹싱)와 조지 마리노(마스터링)란 두 명의 탁월한 엔지니어가 함께 한 2006년 3월에 공개되는 신작 [Super Colossal]은, 한마디로 더 이상 승단할 수 없는 천의무봉의 경지에 이른 기타 10단으로서의 조 새트리아니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작곡가로서의 더욱 두드러진 역량을 엿볼 수 있는데, 기타 인스트루멘틀이 어렵다는 등식을 깰 만큼 인상적인 멜로디와 풍부한 테마는 기타 연주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귀를 솔깃하게 만든다. 상상을 자극하는 노련한 연출력, 아름답고 서정적인 멜로디는 이 앨범의 가장 큰 매력이다.
리듬감, 멜로디, 느낌 등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만족시켜주는 'Joe Satriani'
2006년 3월에 발표된 앨범의 타이틀 곡이다. 지를까 말까 고민중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