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 Life/Sundries2009/12/01 11:49


친서민 정책이라는 거짓말은 그만하였으면 좋겠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가? 4대강이 친. 서. 민. 이라는 것이?

제발! 부자들한테 감세정책, 일반서민들은 세금을 더 많이 내라고 하는 것이 친서민인가?

그리고 일반서민들한테 걷어간 돈으로 4대강 하면서 그게 친서민이라고?

아... 제발..

딴 것 없다. 그저 상식이 통하는 정책,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정책 그게 친서민 정책임을 왜 모를까?


Posted by Humaneer
Human Life/Sundries2009/10/26 12:44


얼마전에 '홍'의 블로그에 답글 치고는 장문의 글을 남겼었다. 글을 쓰며 살짝 헷갈렸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은 아래와 같다.


그거를 좋게 말해주면, 대중과 더 친밀한 시, 읽히기 쉬운 시가 되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그저 생각의 편린을 끄적여 놓은 주관적 낙서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걸 좋아하고 하지 않고는 개인의 차이이고, 나는 굉장히 싫어하는 축에 속하지. ㅎ


평소에 맞춤법을 항상 고민하고 글을 쓰는 편인데 틀려버렸다. 위에서는 반증[反證]이 아니라 방증[傍證]을 쓰는 것이 문맥에 맞는 듯하다.

네이버 국어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있다.
반증 [反證]
[명사]
1 어떤 사실이나 주장이 옳지 아니함을 그에 반대되는 근거를 들어 증명함. 또는 그런 증거.
2 {주로 ‘-는/ -다는 반증이다’ 구성으로 쓰여} 어떤 사실과 모순되는 것 같...


방증 [傍證]
[명사] 사실을 직접 증명할 수 있는 증거가 되지는 않지만, 주변의 상황을 밝힘으로써 간접적으로 증명에 도움을 주는 증거.


Posted by Humaneer
Human Life/Sundries2009/06/10 09:12


원문 : http://jiself.com/41

① 언제 어디서든 메모하라.


  •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하는 것이 메모의 법칙이다.
  • 목욕할 때, 산책할 때, 잠들기 전 등 언제 어디서든 메모한다.
  • 늘 지니고 다니는 것, 늘 보이는 곳에 메모한다.

② 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라.


  • 독자적인 방법을 고안할 능력이 있다면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하면 되지만, 그럴 능력이 없다면 우선 눈에 보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즉 일을 잘하는 사람의 방법을 보고 배우는 것이다.
  • 일을 잘하는 사람을 관찰하고 따라한다.
  • 일을 잘하는 사람과 자신을 비교할 수 있는 일람표를 만들어본다.
  • 회의 내용이 지루하면 다른 사람들을 관찰한다.

③ 기호와 암호를 활용하라.

 

  • 메모할 때 반드시 '글자'만 쓰란 법은 없다. 자신이 보고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으면 된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메모 흐름을 만드는 것이다.

④ 중요 사항은 한눈에 띄게 하라.


  • 메모하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다. 시간이 지난 후 다시 검토했을 때 중요한 부분이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좋은 메모다.
    중요한 사항에는 밑줄을 긋는다.
  • 좀더 중요한 사항은 동그라미로 표시한다.
  • 삼색 볼펜을 사용해 내용과 중요도를 구분한다.
  • 중요한 내용은 별도로 요약한다.

⑤ 메모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하라.


  • 하루에 한 번이라도 수첩과 펜을 드는 습관이 생기면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메모하게 된다.
  • 메모만을 목적으로 하는 시간을 갖는다.
  • 일부러 커피숍을 찾거나 생각을 정리해 주는 여행을 떠난다.
  •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한 시간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생각나는 것을 메모한다.

⑥ 메모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라.


  • 메모는 어떤 형태로든 남겨두면 훗날 효력을 발휘한다.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정리한 후 잊어버리자!'이다.
  • 메모는 어떤 형태로든 남겨둔다.
  • 메모를 모아 책 한 권으로 만든다.
  • 메모와 자료를 주제별로 문서 보관 상자에 넣어 데이터베이스화한다.

⑦ 메모를 재활용하라.


  • 예전의 메모를 다시 읽어보는 습관부터 기른다.
  • 메모한 것들은 날짜별 혹은 주제별로 정리한다.
  • 정리된 메모를 문서 보관 상자에 보관한다.
  • 다시 읽을 때는 느낀 점이나 아이디어를 다른 색 펜으로 적어둔다.
Posted by Humaneer
Human Life/Sundries2008/08/2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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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maneer
Human Life/Sundries2008/08/04 13:17

출처 : 네이버지식인

* ‘깨나’는 보조사(체언, 부사, 활용 어미 따위에 붙어서 어떤 특별한 의미를 더해 주는 조사)로 쓰여

 ‘너 (힘)깨나 쓴다고 사람을 때리면 쓰겠니?

그는 (돈)깨나 있다고 거들먹거린다.’

위와 같이

‘어느 정도 이상’의 뜻을 나타냅니다.



*‘꽤’는 부사(용언 또는 다른 말 앞에 놓여 그 뜻을 분명하게 하는 품사)로

‘1. 우리집에서 학교까지는 거리가 꽤 멀다.

   그와 나는 꽤 가까운 사이다.

 2.친구가 새로 집을 지었다고 초대해서 가 보니, 한눈에 봐도 꽤 있어 보이는 집이었다. ’

위와 같은 문장에서

‘(1)보통보다 조금 더한 정도를 나타내거나,  (2)제법 괜찮은 정도’ 를 말합니다.



Posted by Humaneer
Human Life/Sundries2008/07/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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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 안한 오리지널판이라고 하는데.. 뽀샵을 우찌할 것인지 궁금하네 이거. 난 피부 뽀샵은 필요없으니 체형 어떻게 안되나 ㅋ .. (제길 t.t)

타이 색깔을 은색으로 한 것은 실수였군. -_-; 사진에 보이지가 않는구만 이거. 실제로는 이쁜데 후..

그나저나 나 정말 돼지네... 아흐 ㅋ

Posted by Humaneer
Human Life/Sundries2008/04/20 22:43
설마 설마 했는데 -_-; 비번 싹다 바꿔야 하나... 후~

나도 소송해야 하나? 한 200만원 뜯어내볼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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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Human Life/Sundries2008/04/07 17:15

봄 봄 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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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TAG 벗꽃,
Human Life/Sundries2008/02/09 22:20
Posted by 비회원
Human Life/Sundries2008/01/2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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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갈래야 올라갈 데가 없다!" 마침내 신의 영역에 들어선 기타리스트 '조 새트리아니' 그가 펼쳐 보이는 웅대한 기타의 우주 새 앨범 [SUPER COLOSSAL]

*연주, 작곡, 어레인지, 사운드 메이킹 등에서 완벽한 종합적 완성도를 자랑하는 역대 최고작!
*멜로디컬한 펜타토닉이 돋보이는 타이틀 곡 "Super Colossal", 영상적 표현력의 "A Love Eternal", 조 새트리아니 스타일 응원가 "Crowd Chant" 등, 드디어 정점에 도달한 조 새트리아니의 연주세계가 담겨 있다.

마이크 프레이저(믹싱)와 조지 마리노(마스터링)란 두 명의 탁월한 엔지니어가 함께 한 2006년 3월에 공개되는 신작 [Super Colossal]은, 한마디로 더 이상 승단할 수 없는 천의무봉의 경지에 이른 기타 10단으로서의 조 새트리아니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작곡가로서의 더욱 두드러진 역량을 엿볼 수 있는데, 기타 인스트루멘틀이 어렵다는 등식을 깰 만큼 인상적인 멜로디와 풍부한 테마는 기타 연주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귀를 솔깃하게 만든다. 상상을 자극하는 노련한 연출력, 아름답고 서정적인 멜로디는 이 앨범의 가장 큰 매력이다.

리듬감, 멜로디, 느낌 등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만족시켜주는 'Joe Satriani'

2006년 3월에 발표된 앨범의 타이틀 곡이다. 지를까 말까 고민중 -0-;;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