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정주의 신혼여행 일기.. +_+
아침일찍 일어나서 식사를 하기 전에 보라카이의 해변으로 나갔다. 입자가 고운 산호가루로 이루어진 해변이다 보니 발이 푹푹 빠진다.
결국 구두를 벗어버린 정주, 해변의 여인~♬
뭐지? -_-; 평범해보이지만 나의 내공을 답음 발차기이다. ㅋ
아침 해변 산책을 마치고 다시 리조트로 돌아오는 길에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좀 걷다 왔더니 식욕이 왕성해졌다. ㅋ (원래도 왕성하긴 하다-_-)
해양스포츠를 체험해보기 위해 다시 바다로 ㄱㄱ
to be continued
정원♡정주의 신혼여행 일기.. +_+